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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inonia-교수동문소식 &#8211; World Mission Univers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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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orld Mission Universit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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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TS Educational Model Confer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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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wmu]]></dc:creator>
		<pubDate>Mon, 07 Nov 2016 16:40:59 +0000</pubDate>
				<category><![CDATA[koinonia-교수동문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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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본교 대학원장인 신선묵 교수가 지난 10월21-22 양일간 샌디에고 하얏트 레전시에서 열린 ATS Educational Model Conference 에 참여하였다. ATS에서는 Lily Foundation 의 후원으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따른 새로운 교육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진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본교 대학원장인 신선묵 교수가 지난 10월21-22 양일간 샌디에고 하얏트 레전시에서 열린 ATS Educational Model Conference 에 참여하였다. ATS에서는 Lily Foundation 의 후원으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따른 새로운 교육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신선묵 교수는 이 날 월드미션대학교의 Online Program Spiritual Formation에 관하여 발제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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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목회자 청빙 포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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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wmu]]></dc:creator>
		<pubDate>Mon, 24 Oct 2016 16:23:19 +0000</pubDate>
				<category><![CDATA[koinonia-교수동문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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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본교 신약한 교수이신 남종성 교수가 LA 기독교윤리실천운동에서 주최한 ‘건강한 목회자 청빙’ 포럼에 패널로 참가하였다. 다음은 미주뉴스앤조이의 관련기사이다. [미주 뉴스앤조이=양재영 기자] LA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LA기윤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본교 신약한 교수인 남종성 교수가 LA 기독교윤리실천운동에서 주최한 ‘건강한 목회자 청빙’ 포럼에 패널로 참가하였다. 다음은 미주뉴스앤조이의 관련기사이다.</p>
<p>[미주 뉴스앤조이=양재영 기자] LA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LA기윤실)은 ‘건강한 목회자 청빙&#8217;이란 주제로 건강교회포럼을 가졌다. 13일(목) 캘리포니아 인터내셔널 대학 강당에서 열린 건강교회포럼엔 송병주 목사(선한청지기교회)가 주제발표를 했으며, 허청박사(UCLA 교육학)의 사회로 남종성 목사(디사이플교회), 김영훈 장로(릿지크레스트 한민교회)가 패널로 참석해 토론을 이어갔다.</p>
<p>주제발표에 나선 송병주 목사는 목회자 청빙과 관련해 ‘좋은 목사란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함께 ‘민주적 신본주의&#8217;의 정립을 주장했다. 송 목사는 “좋은 목사란 리더십이 탁월하고, 설교를 잘하고, 목회를 잘하는 사람으로 교회를 잘 되게 하는 사람이라는 마음부터 바꿔야 한다&#8221;고 주장했다. “이제 교회성장이라는 혜택을 누리던 세월은 끝이 났다. 지금도 여전히 교회 성장을 도와줄 수 있는 목사가 좋은 목사라는 것은 신화일 뿐이다. 이제 신화의 시대는 끝이 났다. 신화를 내려놓은 채 어떻게 하면 본질을 추구할 수 있는가를 고민해야 할 때이다.” 송 목사는 “교회와 복음, 하나님나라가 무엇인가에 대한 분명한 신학적 가르침을 교인들의 일상의 삶 속에서 가르치는 교사 역할을 하는 것이야 말로 본에 충실한 목사이다&#8221;고 주장했다.</p>
<p>남종성 목사는 “한국교회가 90년대부터 성장이 감소한 이유를 청빙으로 인한 사회의 신뢰를 잃은 것으로부터 찾을 수 있다. 설교를 중시하는 청빙문화는 교회 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목자로서 섬김과 봉사라는 본질에 좀더 충실할 수 있는 목회자 상을 세울 필요가 있다&#8221;고 전했다.</p>
<p>평신도로서 패널로 참석한 김영훈 장로는 “비지니스를 벤치마킹한 교회는 성장 위주로 나갈 수 밖에 없는 문제점이 있다. 개교회에선 영향력이 강한 일부 청빙위원에게 휘둘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청빙위원들은 교회의 본질을 명확히 세운 후, 목회자의 인성, 사회성, 대인관계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주변에 대한 면밀한 조사와 관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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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워십 컨퍼런스 20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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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wmu]]></dc:creator>
		<pubDate>Mon, 03 Oct 2016 16:23:45 +0000</pubDate>
				<category><![CDATA[koinonia-교수동문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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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워십 컨퍼런스에 본교 학부 음악학과(BAM) 디렉터인 정종원 교수와 대학원 목회학 박사과정(D.Min) 디렉터인 이상훈 교수가 주강사로 나섰다.   <강사소개> 정종원 교수: 감신대와 풀러신학교(Th.M.)을 졸업하고 윌리엄캐리대학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글로벌 워십 컨퍼런스에 본교 학부 음악학과(BAM) 디렉터인 정종원 교수와 대학원 목회학 박사과정(D.Min) 디렉터인 이상훈 교수가 주강사로 나섰다.</p>
<p>&nbsp;</p>
<p><strong>&lt;강사소개&gt;</strong></p>
<p>정종원 교수: 감신대와 풀러신학교(Th.M.)을 졸업하고 윌리엄캐리대학교(WCIU) 박사과정(Ph.D.)에 있다. 개척 후 목회하면서 ‘임마누엘선교단’을 창단하여 한국예배에 많은 영향을 끼쳤으며, “내 영이 주를” “주의 인자하심이” 등의 수많은 찬양을 작곡했다. ‘꿈이 있는 자유’의 멤버로, LA 중심가에 ‘아이엠처치(iamchurch)’를 개척하여 교회 속에서 진정한 예배를 접목시키려 열정을 다하고 있다. 현재 월드미션대학교의 교수로 예배 사역자들을 길러내고 있다.</p>
<p>&nbsp;</p>
<p>이상훈 교수: 서울신학대학교(B.A., M.Div.)와 미국 Fuller 선교대학원(Th.M., Ph.D.)을 마치고 현재 Fuller 선교대학원 한국어학부 교수(Adjunct Professor)와 창조와 혁신적 교육을 추구하는 SOMA University의 Academic Dean, SOMA-World Mission University Joint DMin 프로그램 Director로 섬기고 있다. “워십리더코리아”의 실행이사와 편집자문이기도 한 그는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일고 있는 새로운 교회 운동과 한국교회 갱신을 위한 왕성한 저술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북미지역의 선교적 교회 현장과 사역원리를 담은 “리폼처치(Re_Formed Church)”와 그에 대한 이론서로서 최근 발간된 “처치 시프트(Church Shift)”가 있다.</p>
<p>&nbsp;</p>
<p><strong>&lt;주제 강의&gt;</strong></p>
<p>정종원 교수 – “예배의 가치”<br />
예배의 정의와 의미에 대해서는 다양한 관점을 가질수록 복되고 유익하다. 그렇다면 예배가 왜 그렇게 중요한 문제인가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예배의 가치는 얼마나 비싼 것인가. 예배는 우리에게 어디까지 요구하는가. 예배의 얼마나 시급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는가. 우리는 예배에 관한 진리가 살아가는 오늘의 삶과 직결되어야 하며 예배할 수밖에 없는 가치로 무장되어져야만 한다. 예배는 천하가 걸린 문제이다.</p>
<p>&nbsp;</p>
<p>이상훈 교수 – “북미교회의 예배혁신과 선교적 르네상스”<br />
현재 북미지역은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젊고 역동적인 교회들로 인해 새로운 갱신운동이 발생하고 있다. 그 중심에 예배의 혁신이 있다. 한때 ‘예배전쟁’이라 불릴 만큼 긴박한 긴장 속에서 진행되었던 전통적 예배와 현대 예배의 논쟁이 사라져가는 오늘, 그곳에는 변화를 거부하면서 제도와 습관에 묶여있던 교회의 급속한 몰락이 중요한 이유가 되었다. 대신 시대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기반으로 성육신적 사역을 감당하는 교회의 부상은 예배와 사역의 기본 토대를 바꾸는 계기가 됐다. 이러한 새로운 바람은 교회가 오랫동안 망각해왔던 교회공동체의 선교적 본질에 대한 인식과 이를 촉진하는 예배의 만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본 강의는 선교적운동의 흐름과 특징을 살피고, 예배가 어떻게 그러한 사역을 촉진할 수 있는지, 또 현대 이민 교회에 어떻게 적용되어야하는지를 살피는 시간이 될 것이다.</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5" src="https://wmu.edu/wp-content/uploads/2016/10/globalwc.jpg" alt="globalwc" width="1110" height="1600" srcset="https://wmu.edu/wp-content/uploads/2016/10/globalwc.jpg 1110w, https://wmu.edu/wp-content/uploads/2016/10/globalwc-208x300.jpg 208w, https://wmu.edu/wp-content/uploads/2016/10/globalwc-768x1107.jpg 768w, https://wmu.edu/wp-content/uploads/2016/10/globalwc-710x1024.jpg 710w" sizes="(max-width: 1110px) 100vw, 111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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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영락교회 장로 방문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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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wmu]]></dc:creator>
		<pubDate>Mon, 26 Sep 2016 00:44:10 +0000</pubDate>
				<category><![CDATA[koinonia-교수동문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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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영락교회 시무장로 4명 (인솔: 김응신 목사)이 9월12일 본교를 방문하였다. 이들의 이번 미국 방문은 변혁적인 리더십과 역동성을 지향하는 미국 교회들을 탐방하고 리더들과 만남으로써 교회의 새로운 개혁 활로를 모색하고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 영락교회 시무장로 4명 (인솔: 김응신 목사)이 9월12일 본교를 방문하였다. 이들의 이번 미국 방문은 변혁적인 리더십과 역동성을 지향하는 미국 교회들을 탐방하고 리더들과 만남으로써 교회의 새로운 개혁 활로를 모색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다문화 사회로 급격히 변화하는 한국 사회에 대한 기독교교육의 패러다임 변화를 감지하고자 이번 방문길에 본교를 방문하여 “다문화사회와 기독교교육” 특강을 들었다.</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32" src="https://wmu.edu/wp-content/uploads/2016/09/영락교회.jpg" alt="%ec%98%81%eb%9d%bd%ea%b5%90%ed%9a%8c" width="540" height="960" srcset="https://wmu.edu/wp-content/uploads/2016/09/영락교회.jpg 540w, https://wmu.edu/wp-content/uploads/2016/09/영락교회-169x300.jpg 169w" sizes="(max-width: 540px) 100vw, 54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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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민일보 기사 &#8211; 2016년 9월 2일자</title>
		<link>https://wmu.edu/%ea%b5%ad%eb%af%bc%ec%9d%bc%eb%b3%b4-%ea%b8%b0%ec%82%ac-2016%eb%85%84-9%ec%9b%94-2%ec%9d%bc%ec%9e%90/</link>
		
		<dc:creator><![CDATA[wmu]]></dc:creator>
		<pubDate>Tue, 13 Sep 2016 03:12:59 +0000</pubDate>
				<category><![CDATA[koinonia-교수동문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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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월드미션 대학 지역위해 수료증 과정 강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el><img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12" src="https://wmu.edu/wp-content/uploads/2016/09/M090212CL.jpg" alt="m090212cl" width="736" height="1250" srcset="https://wmu.edu/wp-content/uploads/2016/09/M090212CL.jpg 736w, https://wmu.edu/wp-content/uploads/2016/09/M090212CL-177x300.jpg 177w, https://wmu.edu/wp-content/uploads/2016/09/M090212CL-603x1024.jpg 603w" sizes="(max-width: 736px) 100vw, 736px" /></d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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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월드미션대학교 2016년 동문회 총회</title>
		<link>https://wmu.edu/%ec%9b%94%eb%93%9c%eb%af%b8%ec%85%98%eb%8c%80%ed%95%99%ea%b5%90-2016%eb%85%84-%eb%8f%99%eb%ac%b8%ed%9a%8c-%ec%b4%9d%ed%9a%8c/</link>
		
		<dc:creator><![CDATA[wmu]]></dc:creator>
		<pubDate>Sun, 14 Aug 2016 06:16:16 +0000</pubDate>
				<category><![CDATA[koinonia-교수동문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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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월14일, 2016년 월드미션대학교 동문회 총회가 본교 친교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총회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0명이 넘는 많은 동문들이 모였다. 이기영 동문회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주익성 동문이 기도, 윤성환 (전) 동문회장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월14일, 2016년 월드미션대학교 동문회 총회가 본교 친교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총회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0명이 넘는 많은 동문들이 모였다. 이기영 동문회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주익성 동문이 기도, 윤성환 (전) 동문회장이 야고보서 2장 9절을 중심으로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복음으로 양육해야 한다는 말씀을 전했다.</p>
<p>축도 직전에 중국에서 사역하다가 현재 필리핀에서 사역 중인 고영집 동문 내외의 선교보고를 전해 들었다. 물질이나 프로그램을 통한 외형적인 것보다 삶의 모범을 통한 내면적인 인격의 변화가 선교에 있어 더욱 중요하다는 지적에 참석한 모든 동문들이 큰 도전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임성진 부총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p>
<p>예배에 이어 계속된 총회에서 사업보고, 감사보고, 재정보고를 마무리하고 회칙개정에 이어 임원선거를 하였다. 회칙개정은 총회를 6월 중에 개최하는 문항을 1월로 수정하는 것이었고 이어서 진행된 선거에서 주익성 목사가 동문회장으로, 최고명순 동문과 김정득 동문이 감사로 선출되었다. 총회가 6월에서 1월로 수정됨으로 이번 회장단은 2018년 1월 총회 직전까지 임기를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임원진은 동문회장이 임명하도록 회칙에 규정되어 있다.</p>
<p>주익성 신임동문회장은 모든 동문들이 한 마음으로 동문회를 활성화하고 누구나 참여하고 싶은 건강한 동문회로 함께 발전시켜 나가도록 합심기도를 요청하였고 이를 위하여 모든 동문들이 간절하게 기도하고 은혜롭게 총회를 마쳤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5" src="https://wmu.edu/wp-content/uploads/2016/08/Capture.jpg" alt="Capture" width="755" height="562" srcset="https://wmu.edu/wp-content/uploads/2016/08/Capture.jpg 755w, https://wmu.edu/wp-content/uploads/2016/08/Capture-300x223.jpg 300w" sizes="auto, (max-width: 755px) 100vw, 755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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